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식품쪽 QC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신입이고 제가 빡센 회사를 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아침에 현장 갔다가 서류하는데 중간에 계속 포장 시작하니 10분~30분 단위로 사무실 갔다가 다시 현장 이게 반복이니 오전 중에 올려야하는 서류를 다 못올리고 결국 오후에 올리게 되는데 이때도 서류하는 중간에 계속 현장 내려가야하고 위에서는 서류 아직 안됐냐하고 오후에 서류랑 현장 가느라 이화학도 간신히 하나만 짧게하면 퇴근시간 다 되는데 점심시간 이외에 휴식할 시간이 없어요 다들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점심시단에 실험실에서 자던데 신입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입사한지 한달 됐는데 몸이 아프네요 회사에서 6천보 걷는건 기본인것 같아요
2025.11.13
답변 3
- 친친구 같은 사수컬리코전무 ∙ 채택률 89%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육체적인 어려움을 말씀하셨는데, 제 경험을 기반으로 말씀드리면 — 네, 맞습니다. 품질관리 직무는 현장을 자주 오가야 하기 때문에 공장 구조나 생산 라인 배치에 따라 이동량이 많습니다. 하루 6천 보면 오히려 양호한 편이에요. 저도 여러 동으로 구성된 사업장에서 근무할 때는 개인 자전거를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사업장에 따라 이동이 적은 곳도 있고, 직무 특성에 따라 현장 비중이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 겪고 있는 ‘체력적 고됨’은 대부분의 신입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겪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업무 동선이 익숙해지고, 체력도 적응합니다. 현재는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이 경험이 훗날 큰 자산이 됩니다. 현장을 직접 이해해야 품질, 위생, 생산관리 등 상위 직무로 나아갈 때 ‘실질적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국 품질관리의 핵심은 서류보다 ‘현장 감각’에서 비롯되니까요. 지금은 체력 관리가 관건이지만, 조만간 더 중요한 건 ‘멘탈 관리’가 될 겁니다. 꾸준히 현장을 익히고, 스스로의 리듬을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일치직무
네. 뭐 원래 그런것 같습니다. 다른 직군이지만 회사에서 보통 만보 이상은 걷는것 같습니다 .신입이시면 지금 열심히 뛰어서 잘 배우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식품업계 QC 신입은 현장 순찰과 서류 업무, 불시 조치가 반복되면서 실질적으로 체력 소모와 번거로움이 상당한 것이 업계 전반의 공통적인 현실입니다. 생산 일정, 포장, 검사, 이화학 실험까지 한 번에 맡는 구조가 많아 오전·오후 서류 지연과 상시 현장 이동, 잦은 호출이 자연스러운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중견·강도 높은 조직일수록 근무 강도가 높고, 신입은 업무 분담 적응 전까지 체력적으로 더욱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점심시간 외 별도 휴식이 어려운 회사가 대부분이고, 동료·선배들도 실제로 식사시간에 잠을 청하는 풍경이 흔합니다.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서 버티는 동안 적응하면 분담·요령이 생기니 조금씩 적응하셨으면 하고,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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